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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최근 한 달 동안 참기 어려운 극심한 공포감 또는 불안감을 느끼신 적 있습니까?
1. 전혀 없었다. (67.6%)
2. 한 두번 그런 느낌을 받았다. (27.9%)
3. 일주일에 한 두번씩 있었다. (2.9%)
4. 한 달 중 절반 이상 있었다. (0.4%)
5. 거의 대부분 있었다. (1.2%)
Q2.공황발작 또는 공황장애가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?
1. 모른다. (9.8%)
2. 들어본 적이 있다. (47.1%)
3. 공황발작에 대하여 알고 있다. (3.7%)
4. 공황장애에 대하여 알고 있다. (23.4%)
5. 공황발작과 공황장애에 대하여 알고 있다. (16.0%)
Q3.여러분 또는 지인이 공황장애를 경험하신 적이 있으십니까?
1. 공황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다. (8.2%)
2. 지인 중 공황장애를 경험한 사람이 있다. (17.2%)
3. 나와 지인 모두 공황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다. (4.9%)
4. 없다. (69.7%)
Q4.만약 여러분이 공황장애를 겪는다면,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가 무엇이라고 예상하십니까?
1. 대인관계의 어려움 (25.4%)
2. 과도한 일에 대한 압박감 (29.9%)
3. 개인의 성격 문제 (14.8%)
4. 가정 문제 (5.3%)
5. 트라우마 (24.6%)
Q5.여러분이 평상시 하고 있는 스트레스 관리법은 무엇입니까?
1. 주변사람들과 이야기한다. (24.6%)
2.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는다. (8.2%)
3. 취미나 좋아하는 일을 한다. (42.6%)
4. 운동을 한다. (14.8%)
5. 기타 (9.8%)
Q6.여러분의 스트레스 관리법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십니까?
1.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. (11.5%)
2.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. (5.7%)
3. 노력하고 있으나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다. (14.3%)
4. 약간은 도움이 되지만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싶다. (41.8%)
5. 상당히 도움이 된다. (26.6%)
Q7.여러분이 공황발작을 경험하신다면, 이후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?
1.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한 번은 넘어간다. (10.7%)
2. 현재의 스트레스나 심리적 상태에 대해 점검하고 개인적인 노력을 해본다. (29.9%)
3. 가족 또는 가까운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. (7.8%)
4. 의사 또는 심리 전문가를 찾아간다. (38.9%)
5. 잘 모르겠다. (12.7%)
Q8.만약, 공황장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면,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생각이 있으십니까?
1. 없다. (7.4%)
2. 간단한 검사를 받아보겠다. (26.6%)
3. 심리상담을 받고 싶다. (38.5%)
4. 약물치료를 받고 싶다. (1.6%)
5.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싶다. (25.8%)
Q9.당신 또는 지인이 공황장애를 경험하고 있음에도 심리 상담 또는 치료를 주저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?
1. 상담 또는 치료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(16.8%)
2. 자기관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(19.3%)
3.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(16.8%)
4. 상담 또는 치료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(31.1%)
5. 비용 또는 시간의 부담 (16.0%)